예약 없이 방문 가능! 진료 시간 안에 언제든 바로 오세요.
산부인과 · 자궁경부 추적검사

강남 질확대경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이상 결과 후 다음 단계

질확대경검사(콜포스코피)는 질확대경이라는 확대 장비로 자궁경부를 가까이 들여다보는 검사로, 자궁경부세포검사(팹스미어)나 HPV 검사에서 왜 이상이 나왔는지, 조직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부위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강남 오마쥬클리닉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 박유나 원장이 약 15~20분 동안 검사를 진행하며, 보이는 소견과 이후 계획을 직접 설명해 드립니다.

박유나 원장
의학적 검토 · 박유나 원장(산부인과 전문의)
최종 검토 2026년 10월
서울 강남 오마쥬클리닉 내부 모습

질확대경검사 한눈에 보기

  • 검사 내용: 자궁경부세포검사나 HPV 검사 이상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자궁경부를 확대해서 보는 검사
  • 검사하는 경우: ASC-H, HSIL, AGC, 지속되는 LSIL, 또는 HPV 16/18형 양성
  • 소요 시간: 보통 15~20분이며, 실제 검사는 약 5~10분
  • 불편감: 자궁경부세포검사와 비슷하며, 조직검사를 하면 잠깐 꼬집히는 듯하거나 뻐근한 느낌
  • 회복: 당일 바로 일상생활 가능, 조직검사 후 며칠간 소량의 출혈
  • 결과: 조직검사 결과는 보통 약 1~2주 후
  • 감수: 박유나 원장 (산부인과 전문의)

이런 경우 질확대경검사를 예약하세요

  • 자궁경부세포검사에서 ASC-H, HSIL 또는 비정형 선세포(AGC)가 나왔을 때
  • 세포검사가 정상이더라도 HPV 16형 또는 18형 양성일 때
  • LSIL이나 ASC-US가 반복되거나, 고위험 HPV가 지속될 때
  • 자궁경부 모양이 이상해 보이거나, 성관계 후 출혈이 있어 확인이 필요할 때

이런 경우에는 미루거나 먼저 알려 주세요

  • 생리 중일 때: 출혈이 없는 날로 예약해 주세요
  • 질염 등 감염이 있을 때: 먼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임신 중일 때: 검사는 안전하지만 조직검사는 꼭 필요한 경우로 제한하고 신중하게 계획합니다

질확대경검사란 무엇인가요?

질확대경검사는 치료가 아니라 진단을 위한 검사입니다. 밝은 조명과 확대 렌즈로 자궁경부를 살펴, 비정상 세포가 있는 부위를 뚜렷하게 확인하고 필요하면 조직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질확대경은 몸 안에 들어가지 않고, 받침대에 올린 쌍안경처럼 몸 밖에 둔 채 사용합니다. 질경을 넣은 뒤 식초와 비슷한 순한 용액(아세트산)을 바르면 비정상 세포가 잠시 하얗게 변하고, 경우에 따라 건강한 세포를 갈색으로 물들이는 요오드 용액을 쓰기도 합니다. 이 간단한 과정으로 자궁경부세포검사(영문)만으로는 알 수 없는 부위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질확대경검사는 왜 받아야 하나요?

질확대경검사는 보통 선별검사에서 의미 있는 세포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게 나왔을 때 권합니다. 어디까지나 예방 차원의 확인이며, 이 검사를 받는 여성 대부분은 암이 아닙니다.

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자궁경부세포검사 결과가 ASC-H, HSIL 또는 비정형 선세포(AGC)인 경우
  • LSIL이나 ASC-US와 함께 고위험 HPV 검사가 양성인 경우
  • 세포가 정상으로 보여도 HPV 검사(영문)에서 16형 또는 18형이 양성인 경우
  • 반복 검사에서 고위험 HPV가 계속 나오는 경우
  • 자궁경부 전암 병변 치료 후 추적 관찰, 또는 진찰 중 자궁경부 모양이 이상해 보이는 경우

질확대경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질확대경검사는 자궁경부세포검사와 거의 비슷하고, 시간만 조금 더 걸립니다. 진료 의자에 누우시면 의사가 질경을 넣고 질확대경으로 자궁경부를 살펴봅니다.

  1. 자궁경부에 아세트산을 바릅니다. 잠깐 따끔하거나 시원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2. 의사가 몇 분간 자궁경부를 관찰하며, 기록을 위해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3. 이상해 보이는 부위가 있으면 쌀알 크기 정도의 작은 조직을 채취합니다(조직검사). 몇 초 동안 따끔하게 꼬집히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4. 지혈을 위한 용액을 바르고 질경을 뺍니다.

복용해도 괜찮은 분이라면, 검사 약 1시간 전에 이부프로펜 같은 일반 진통제를 드시면 도움이 된다는 분이 많습니다.

검사 후 회복은 어떤가요?

대부분 검사 후 바로 출근하거나 일상생활로 돌아갑니다. 조직검사를 하지 않았다면 약간의 출혈 정도만 있을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를 했다면 며칠 동안 소량의 출혈이나 갈색 얼룩, 그리고 지혈 용액 때문에 거뭇하고 알갱이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 흔합니다. 가벼운 아랫배 통증은 진통제로 줄일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가 잘 아물도록 며칠에서 일주일 정도, 또는 박유나 원장이 안내하는 기간 동안 질 성관계, 탐폰, 질 세정, 수영을 피해 주세요. 이 기간에는 탐폰 대신 생리대를 사용하세요.

질확대경검사와 조직검사 결과는 무엇을 뜻하나요?

조직검사 결과는 비정상 세포가 얼마나 깊이 있는지를 CIN(자궁경부 상피내종양)이라는 용어로 표현합니다. 아래 결과는 모두 암이 아닙니다.

  • 정상 또는 염증만 있음: 안내에 따라 추적 선별검사를 계속합니다.
  • CIN 1(저등급): 대개 저절로 사라지는 가벼운 변화로, 보통 반복 검사로 경과를 지켜봅니다.
  • CIN 2 또는 CIN 3(고등급): 그대로 두면 진행할 가능성이 더 높은 변화입니다. 보통 해당 부위를 제거하는 치료를 권하며, 흔히 LEEP(고리 절제술)나 원추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젊은 여성의 CIN 2는 경우에 따라 면밀한 경과 관찰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하면 박유나 원장이 선택지를 설명해 드리고, 병원 시설이 필요한 시술은 의뢰를 연계해 드립니다. 치료 후에는 HPV 검사와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다시 시행해 변화가 없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위험성과 부작용

질확대경검사는 위험이 낮은 검사입니다. 가장 흔한 것은 검사 중 가벼운 불편감이며, 조직검사 후에는 며칠간 소량의 출혈, 아랫배 뻐근함, 거뭇한 분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드물게 출혈이 더 많거나 조직검사 부위에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 생리보다 출혈이 많거나, 열이 나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골반 통증이 나아지지 않고 심해진다면 클리닉으로 연락해 주세요. 질확대경검사에서 이상 부위를 놓치는 경우도 간혹 있기 때문에 추적 검사가 계획에 함께 포함됩니다.

오마쥬클리닉의 질확대경검사

오마쥬클리닉은 신논현역에서 걸어서 가까운 강남의 여성 클리닉입니다. 질확대경검사는 여성 산부인과 전문의(여의사) 박유나 원장이 직접 시행하며, 검사 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검사 중에도 보이는 소견을 하나하나 말씀드립니다. 해외에서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받으셨다면 결과지를 가져와 주세요. 먼저 결과를 검토해 드립니다. 자궁경부암 검진(영문)과 다른 산부인과 진료도 살펴보세요.

비용 안내: 선별검사 이상 결과로 질확대경검사를 받는 경우,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는 보통 비용의 상당 부분이 보험으로 적용되며, 보험이 없는 방문객은 직접 부담합니다. 조직검사와 병리검사 비용은 필요한 검사에 따라 달라지며, 시술 전에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검사 당일 진행 순서

  1. 결과 검토: 박유나 원장이 자궁경부세포검사와 HPV 검사 결과지를 확인하고, 질확대경검사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며 궁금한 점에 답해 드립니다.
  2. 검사: 질경을 넣고 질확대경과 아세트산으로 자궁경부를 살펴봅니다. 실제 검사는 보통 약 5~10분 걸립니다.
  3. 필요 시 조직검사: 이상해 보이는 부위에서 아주 작은 조직을 채취합니다. 잠깐 꼬집히는 듯하거나 뻐근하다고 느끼는 분이 많습니다.
  4. 결과와 계획: 조직검사 결과는 보통 1~2주 걸립니다. 결과를 설명해 드리고 경과 관찰 또는 치료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담당 의료진

박유나 원장(산부인과 전문의) · 대표원장

박유나 원장은 이상 결과로 다시 병원에 오라는 연락을 받는 것이 얼마나 불안한 일인지 잘 알기에, 검사하면서 질확대경으로 보이는 것을 그때그때 설명해 드립니다. 조직검사에서 필요하다고 확인될 때만 치료를 권하고, 저절로 좋아질 가능성이 높은 변화는 신중한 경과 관찰을 우선합니다.

대한민국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오마쥬클리닉 대표원장으로, 검진과 감염 질환부터 호르몬, 피임, 임신 전 검사까지 클리닉의 여성 건강 진료를 이끌고 있습니다.

박유나 원장 프로필 보기 →

함께 보면 좋은 자궁경부 건강 진료

  • 자궁경부세포검사(영문): ASC-US, LSIL, HSIL 같은 결과의 의미와 추적 검사가 필요한 경우
  • HPV 검사(영문): HPV 16형·18형 양성이면 왜 질확대경검사로 이어질 수 있는지
  • 자궁경부암 검진(영문): 나이별 검진 주기와 한국 국가검진 제도 안내
  • HPV 백신(영문): 아직 노출되지 않은 HPV 유형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접종
  • 골반 초음파: 자궁과 난소를 확인하는 초음파로, 출혈 원인을 살필 때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 여성 정기검진(영문): 선별검사와 추적 관리를 꾸준히 이어 가는 연 1회 산부인과 검진

질확대경검사 자주 묻는 질문

질확대경검사는 아픈가요?

대부분 자궁경부세포검사와 비슷한 정도의 불편감이라고 느낍니다. 아세트산을 바를 때 잠깐 따끔할 수 있고, 조직검사를 하면 몇 초 동안 따끔하게 꼬집히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복용해도 괜찮은 분이라면 검사 1시간 전에 이부프로펜을 드시면 도움이 되며, 검사 중 언제든 잠시 멈춰 달라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질확대경검사를 받으라는 건 암이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질확대경검사는 선별검사에서 발견된 변화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해 권하는 검사이며, 검사를 받는 여성 대부분은 암이 아닙니다. 저절로 사라지는 저등급 변화이거나, 암이 되기 전에 치료할 수 있는 고등급 전암 병변으로 확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확대경 조직검사 후 회복은 얼마나 걸리나요?

대부분 당일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갑니다. 조직검사 후 며칠 동안 소량의 출혈, 가벼운 아랫배 통증, 거뭇하고 알갱이가 섞인 분비물이 흔합니다. 자궁경부가 아물도록 약 일주일, 또는 의사가 안내하는 기간 동안 질 성관계, 탐폰, 수영을 피해 주세요.

임신 중에도 질확대경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질확대경검사는 임신 중에도 안전하며, 심각한 질환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임신 중에는 자궁경부의 혈류가 많아 조직검사는 꼭 필요할 때만 하고, 전암 병변의 치료는 보통 출산 후로 미룹니다. 예약하실 때 임신 중이라고 알려 주세요.

질확대경검사와 LEEP는 어떻게 다른가요?

질확대경검사는 자궁경부를 살펴보고 필요하면 작은 조직을 채취하는 진단 검사입니다. LEEP는 가늘게 가열한 고리 모양 전선으로 비정상 조직을 더 넓게 제거하는 치료로, 보통 CIN 2 또는 CIN 3일 때 시행합니다. 많은 분들이 LEEP 없이 질확대경검사와 추적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외국인도 서울에서 질확대경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해외 환자와 외국인 거주자 모두 오마쥬클리닉에서 질확대경검사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여권이나 외국인등록증, 그리고 해외에서 받은 결과를 포함한 이전 자궁경부세포검사·HPV 검사 결과지를 가져와 주세요. 언어 지원이 필요하면 방문 전에 연락해 주시고, 조직검사 결과 일정을 맞출 수 있도록 출국 일정도 알려 주세요.

강남 · 신논현역

오마쥬클리닉에서 편하게 상담하세요

여성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급한 증상이라면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급해요'라고 말씀해 주세요. 가장 빠른 시간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09, A동 4층 (신논현역 인근)
월·금 10:00–20:00 · 화–목 10:00–19:00 · 토 10:00–15:00 · 일·공휴일 휴진

심한 복통, 많은 출혈, 실신(특히 임신 가능성이 있을 때)은 응급 상황입니다. 119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가세요.